Tag: 강릉소상공인

  • 오픈 첫날부터 검색되는 가게는 이렇게 준비합니다

    오픈 첫날부터 검색되는 가게는 이렇게 준비합니다

    문을 열기 두 달 전부터 홈페이지와 가게 정보를 준비해 두면, 영업 첫날부터 손님이 검색으로 우리 가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겨울 문을 여는 메밀 전문점 珍메밀이 그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珍메밀은 강릉마켓 파트너스로 새로 함께하게 된 가게입니다. 10월 15일 계약하던 날, 사장님은 필요할 때는 광고도 하겠지만 그보다 꾸준한 이야기로 용평 스키장 가는 손님들에게 오래 보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단체좌석을 갖췄고, 송어축제장까지 1분, 고속도로 5분, 스키장과 월정사까지 15분 거리입니다.

    광고보다 꾸준한 이야기로, 용평 가는 손님에게 오래 보이는 가게. 단체좌석, 송어축제 1분, 고속도로 5분, 스키장·월정사 15분.

    첫 컨셉 미팅에서 가장 오래 이야기한 건 홈페이지였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중심에 두고, SNS와 여러 사이트에 흩어진 가게 정보를 AI로 자동으로 모으는 강릉마켓의 방식을 사장님이 잘 이해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쌓인 기록을 보고 검색엔진과 AI가 珍메밀을 소개하게 됩니다.

    홈페이지를 베이스캠프로. SNS와 지도, 블로그의 이야기가 珍메밀 홈페이지에 쌓입니다.

    현장 사진의 흰 벽, 나무결, 간판 색으로 만든 홈페이지 시안도 함께 보았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그 자리에서 정해 바로 구매했습니다.

    흰 벽, 나무결, 간판 색을 그대로 옮긴 珍메밀 홈페이지 데스크톱·휴대폰 시안.

    함께 맡을 범위도 정했습니다. 사장님은 브랜딩부터 마케팅까지 모든 과정을 맡겨 주셨습니다. 기본 스토리를 세우고, 홍보 시스템을 짜고, 콘텐츠를 설계해 만들고, 필요할 때는 광고도 집행합니다. 질문지에 적어 간 다섯 가지 가운데 범위와 이름이 이날 정해진 셈입니다.

    문 열기 전에 함께 정할 다섯 가지: 함께 맡을 범위, 하나의 이름, 시작하는 날, 보이는 모습, 목표 하나.

    다섯 가지 가운데 마지막 ‘목표’는 따로 한 장을 들여 묻습니다. 브랜딩, 마케팅, 세일즈로 나눠 손님이 珍메밀을 한 문장으로 어떻게 기억하면 좋을지, 가장 먼저 잡고 싶은 손님은 누구인지, 6개월 뒤 “잘됐다”고 느낄 기준은 무엇인지 같은 질문입니다. 꾸준한 이야기로 오래 보이고 싶다는 바람을 숫자와 우선순위로 바꾸는 일입니다.

    브랜딩·마케팅·세일즈 목표를 정하는 열한 가지 질문.

    이제 사이트와 시스템 설계에 들어갑니다. 목표는 하나입니다. 두 달 뒤 문을 여는 날, 영업과 동시에 검색과 정보 전달이 바로 되는 가게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다시 공식 홈페이지가 중요해진다”고 말해 온 이유가 이 장면에 다 들어 있습니다.

    밤늦게까지 15페이지에 빽빽이 준비해 간 자료와 결정 사항, 그리고 珍메밀의 블루프린트를 저와 하나하나 꼼꼼하게 이야기 나눠 주신 珍메밀 사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珍메밀이 문을 열기까지의 과정은 강릉마켓에서 계속 전해 드리겠습니다.

    가게를 처음 알린다면, 무엇부터 정하시겠어요? 珍메밀의 다음 기록은 첫 촬영입니다.

    사장님이라면 가게를 처음 알릴 때, 무엇부터 정하시겠어요?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 반복 일만 AI에게 맡겨도 우리 가게가 더 널리 알려집니다

    반복 일만 AI에게 맡겨도 우리 가게가 더 널리 알려집니다

    AI는 사람의 일을 대신합니다. 번거롭고 지루하고 매시간 반복해야 하는 일을 사람보다 잘하기 때문입니다.

    매일 되풀이하는 홍보 일을 AI에게 맡기면, 사장님은 가게와 손님에 집중하면서도 우리 가게를 더 넓게 알릴 수 있습니다.

    작은 가게의 하루를 떠올려 보면 홍보는 늘 마지막 순서로 밀립니다. 장사를 마치고 나서야 사진을 고르고 글을 쓰고, 광고는 켜 두기만 한 채 결과를 들여다볼 틈이 없습니다. 중요한 걸 알면서도 매일 붙잡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사장님일수록 알릴 시간은 더 부족합니다.

    광고를 집행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일, 어떤 손님이 들어와 어디에서 마음을 정하는지 살피는 일, 쉬지 않고 콘텐츠를 만들어 전하는 일이 그렇습니다. 거창한 자동화가 없더라도, 이것만 맡겨도 하루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저도 하얀감자탕에서 주문 정리와 홍보 글 준비를 AI에게 먼저 맡기고, 그렇게 생긴 시간에 솥 앞과 손님 앞을 지킵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스레드에 올릴 글과 사진도 AI가 먼저 준비해 두면, 저는 마지막에 제 말투가 맞는지만 살핍니다. 사람이 줄었는데도 가게가 돌아가는 이유입니다.

    강릉마켓은 이 AI 시스템을 파트너 사장님들과 함께 나눠 쓰고, 한 가게 혼자서는 어려운 더 큰 단위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같은 AI가 여러 가게의 광고와 손님 반응을 함께 살피니, 한 가게에서 잘된 방법을 다른 가게에도 바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강촌식품, 진메밀, 아이미트, 연화마을 꼬막비빔밥과도 이 방식으로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 가게가 혼자 내는 목소리는 작지만, 여러 가게의 이야기가 강릉마켓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쌓이면 손님에게 닿는 길도 넓어집니다. 강촌식품은 한스푼 육개장 소스의 로고와 이야기를 정리했고, 진메밀은 문을 열기 전 준비 과정부터 함께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릉 소상공인들이 모여 만드는 더 큰 우리 브랜드, 강릉마켓입니다.

    강릉 소상공인들이 모여 만드는 더 큰 우리 브랜드, 강릉마켓입니다. 강촌식품, 진메밀, 아이미트, 연화마을 꼬막비빔밥.
  • 한스푼 육개장 소스…! 강촌식품 사장님의 최애 아이템에서 브랜딩을 시작했습니다

    한스푼 육개장 소스…! 강촌식품 사장님의 최애 아이템에서 브랜딩을 시작했습니다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건 알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미뤄 두고 계신 사장님들! 사장님 머릿속에 먼저 떠오르는 제품의 모습, 거기서부터 우리와 함께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함께 나눈 이야기를 손님들께 잘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우리는 강촌식품 사장님께 로고 초안을 보여 드렸습니다. 가게 로고와 대표 제품인 한스푼 육개장 소스 로고를 나란히 펼쳐 놓았습니다.

    사장님 눈이 먼저 머문 곳은 가게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한스푼 육개장 소스 로고였습니다. 가게 로고보다 이쪽이 더 마음에 든다고 하셨습니다. 사장님이 가장 아끼는 제품이라 아마 가장 먼저 눈길이 가셨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우리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스푼 육개장 소스는 국물이 걸쭉하고 진합니다. 강촌식품 사장님이 기름 하나까지 섬세하게 골라, 맛은 물론 그득한 국물의 느낌까지 신경 쓰셨기 때문입니다. 붉은빛이 도는 그 진득함을 빨간 로고에 담고, 한 스푼만 넣어도 이런 국물이 된다는 걸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로고만 만든 것은 아닙니다. 브랜드 이야기를 정리하고, 도메인을 잡고, 홈페이지 초안을 실제로 움직이는 형태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화면을 넘겨 보시던 사장님은 한두 가지만 고쳐서 바로 열자고 하셨습니다.

    브랜딩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처음부터 완성된 그림을 그려야 할 것 같아서일지도 모릅니다. 강촌식품은 사장님이 가장 아끼는 제품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제품을 어떻게 보여 줄지 정하고 나니, 나머지는 하나씩 따라왔습니다.

    다음 순서도 정해져 있습니다. 랜딩페이지를 마무리하면, 다음 주부터 당근과 인스타그램에서 맛있고 좋은 업소용 소스를 찾는 사장님들께 알리기 시작합니다. 강릉마켓 쇼핑몰에도 한스푼 육개장 소스 업소용 대용량과 샘플 상품을 올릴 예정입니다. 먼저 써 보고 정하실 수 있도록 샘플부터 함께 준비합니다.

    이 작업은 강릉하얀감자탕에서 감자탕을 끓이는 제가 직접 맡았습니다. 저희 가게도 예전에 이 소스로 콜라보 제품을 만든 적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써 본 맛이라, 그 국물을 로고에 담는 일이 남의 일 같지 않았습니다.

    강릉마켓은 이렇게 강릉 가게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해서 알리고, 팔 길을 함께 만듭니다. 강촌식품과도 그 길을 하나씩 같이 걷고 있습니다.

    사장님 가게에도, 가게 이름보다 더 아끼는 제품이 하나 있으신가요?

    붉은빛이 도는 그 진득함. 한 스푼만 넣어도 이런 국물이 된다는 걸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가게 이름보다 더 아끼는 제품이 하나 있으신가요? 강촌식품은 가장 아끼는 제품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 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우리 가게 이야기를 쌓아야 합니다

    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우리 가게 이야기를 쌓아야 합니다

    광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순위와 클릭률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도 커지기 쉽습니다. 손님을 만나기 위해 광고는 필요하지만, 광고를 멈추면 관심도 함께 사라지는 구조라면 부담은 계속됩니다. 광고로 들어온 손님에게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고, 다음에는 광고 없이도 찾아올 이유를 만드는 일이 중요합니다.

    제가 제작·관리하는 사이트 중에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운영하는 두 한의원이 있습니다. A한의원은 인스타그램과 포털 블로그에 한 달 300만원이 넘는 광고비를 사용합니다. B한의원은 광고비 지출 없이 공식 홈페이지에 일주일에 한두 편씩 블로그 포스팅을 꾸준히 올립니다. 그런데 홈페이지 방문자 기준으로는 B한의원이 A한의원보다 약 네 배 많습니다.

    이 사례에서 눈여겨볼 것은 한의사님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쌓아온 이야기입니다. 진료에 대한 생각과 손님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꾸준히 설명한 글들이 홈페이지에 남아, 새로운 방문자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올린 글도, 몇 달 전에 정리한 글도 누군가에게는 오늘 필요한 정보가 됩니다. 한 번 노출되고 흘러가는 광고와 달리, 콘텐츠는 시간이 지나도 발견될 기회를 갖습니다.

    우리 가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잘하는지, 상품은 어떻게 만드는지, 어떤 손님에게 필요한지 공식 홈페이지에 차곡차곡 정리해야 합니다. 광고를 보고 들어온 손님이 궁금증을 풀고 신뢰를 쌓을 수 있어야 방문과 구매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쌓인 소개글과 사진, 사장님의 이야기는 손님이 우리 가게를 믿고 찾아올 이유가 됩니다.

    AI시대에는 이 기반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짧은 정보보다 상품과 서비스가 구체적으로 정리된 공식 홈페이지가 검색엔진과 AI에게 가게를 명확히 설명하는 토대가 됩니다. 꾸준한 콘텐츠로 검색과 AI추천을 통해 발견될 길을 넓히고, 광고에만 의존하던 홍보 구조를 조금씩 바꿔가려는 것입니다.

    강릉마켓은 각 가게의 이런 기반을 만들고, 강릉마켓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서로 연결하려고 합니다. 공동 브랜드로 함께 알려지고, 공동 에이전트로 브랜딩·홍보·판매의 실행을 돕겠습니다. 장사, 딱 일 년만 하실 건 아니잖아요. 강릉마켓과 옳은 길로 한 걸음씩 함께 가세요. 작은 고민도 댓글이나 DM으로 나눠주세요.

    광고 없이 쌓은 글, 홈페이지 방문자 약4배
    쌓인 이야기가 손님을 맞습니다
    결국엔 광고 없이도 — 개념 예시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 발견되지 못하면 우리 가게는 손님들에게 존재하지 않는 곳이 됩니다.

    발견되지 못하면 우리 가게는 손님들에게 존재하지 않는 곳이 됩니다.

    좋은 상품을 만들고 정성껏 손님을 맞이하는 가게들이 강릉 곳곳에 있습니다. 하지만 손님이 우리 가게를 발견하지 못하면 그 정성을 알릴 기회도 생기지 않습니다. 가게가 무엇을 잘하고 어떤 상품을 판매하는지 찾을 수 없다면, 손님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곳처럼 지나쳐질 수 있습니다.

    AI시대에는 다시 공식 홈페이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네이버지도, 인스타그램, 각종 홍보 사이트에 흩어진 정보를 연결하여 우리 가게 이야기를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와 상품, 사진, 사장님의 이야기와 이용 안내가 잘 정리되어 있으면 손님은 가게를 이해하고 방문이나 구매를 결정하기 쉬워집니다.

    이러한 정리는 검색엔진과 AI가 우리 가게를 이해하는 기반이기도 합니다. 상품의 특징과 누구에게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최신 정보를 유지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광고로 들어온 손님에게 충분한 정보를 전달해 광고 효과를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광고 없이도 검색과 AI추천을 통해 손님이 찾아오는 길을 넓히고자 합니다.

    강릉마켓은 각 가게의 이런 토대를 공동 브랜드 안에서 연결하려고 합니다. 각자의 개성과 강점을 살리면서 강릉마켓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가게 정보와 상품, SNS 소식을 모으는 것입니다. 한 가게를 찾아온 손님이 다른 가게도 발견하고, 여러 가게의 이야기가 더 풍성한 강릉의 이야기로 발전하면 함께 알리는 힘도 커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AI기반으로 운영되는 공동 에이전트를 통해 홍보자원이 복리처럼 불어나는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한 번 정리한 소개글과 사진을 여러 채널에 활용하고, 쌓인 콘텐츠와 광고 경험을 다음 홍보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을 위한 3 Matic AI점프업 시스템을 도입하여 브랜딩·홍보·판매를 연결하고, 함께하는 사장님들이 복잡한 운영 고민을 덜어 손님과 상품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은 고민이라도 댓글이나 DM, 전화로 나눠주세요. 각 가게에 필요한 내용을 살펴보고 어떤 작업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강릉마켓 참여뿐 아니라 개별 가게에 필요한 컨설팅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흩어진 정보를 공식 홈페이지로
    검색과 AI가 이해하는 기반
    한 가게의 손님이 다른 가게도 발견
    홍보자원이 복리처럼 쌓이는 구조
    작은 고민부터 함께 나눠요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 12척의 배로도 능히 한나라를 상대했습니다.

    12척의 배로도 능히 한나라를 상대했습니다.

    이 말에서 떠올리고 싶은 것은 숫자보다 힘을 모으는 방식입니다. 배가 많다고 저절로 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의 역할을 알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작은 규모로도 큰 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강릉의 소상공인들도 그렇습니다. 가게 하나의 자원은 작아도, 서로의 개성과 경험을 연결하면 혼자서는 만들기 어려운 기회를 열 수 있습니다.

    강릉에는 자기만의 맛과 이야기를 가진 가게들이 많습니다. 좋은 음식을 만드는 사장님, 좋은 상품을 고르는 사장님, 손님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는 사장님이 있습니다. 다만 가게를 운영하면서 사진을 찍고, 소개 글을 쓰고, 광고와 온라인 판매까지 챙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상품의 경쟁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가치를 알리고 판매할 손과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강릉마켓은 이런 가게들이 공동 브랜드의 이름으로 힘을 모으자는 제안입니다. 각 가게의 이름과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면서, 강릉마켓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상품과 이야기를 연결합니다. 감자탕을 보러 온 손님이 한우불고기를 발견하고, 한 가게의 SNS를 통해 들어온 관심이 다른 가게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각자의 작은 입구가 연결되면, 함께 더 많은 손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연결을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역할이 공동 에이전트입니다. 가게와 상품 정보를 정리하고, 콘텐츠와 광고를 만들며, 공동판매와 공동구매를 기획합니다. 한 번 만든 제작 방식과 광고 운영 경험을 여러 가게에 활용하고, 온라인 판매가 처음인 업체는 강릉마켓몰에서 먼저 판매를 시험하며 필요한 세팅을 갖춰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함께하는 범위는 각 가게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정합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3 Matic AI점프업도 이 과정에 활용합니다. AI Matic #1 - 브랜딩으로 이해와 믿음의 기반을 만들고, AI Matic #2 - 홍보로 더 많은 손님을 만나며, AI Matic #3 - 판매로 구매와 좋은 경험을 연결합니다. AI와 자동화를 활용해 반복되는 일을 줄이고, 사장님은 자신의 상품과 손님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작고 알찬 가게들이 각자의 매력을 더 진하게 드러내면서, 강릉마켓 안에 왁자지껄한 마켓플레이스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작은 배들이 힘을 모아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가듯, 우리도 함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강릉마켓 참여가 궁금하거나 개별적인 점검과 실행이 필요한 사장님은 연락해 주세요. 감자탕 김사장의 별도 컨설팅으로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함께할수록, 우리 가게의 개성은 더 선명해집니다
    공동 브랜드로, 손님이 오가는 길을 연결합니다
    공동 에이전트로, 알리고 파는 일을 함께합니다
    우리 가게의 다음 항로, 함께 찾아봅니다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 광고보다 쌓인 믿음이 더 많은 손님을 부릅니다

    광고보다 쌓인 믿음이 더 많은 손님을 부릅니다

    가게를 알리기 위해 광고를 시작하면 노출과 클릭, 문의가 얼마나 늘었는지 살펴보게 됩니다. 그런데 광고를 보고 찾아온 손님이 우리 가게를 기억하지 못하고 떠난다면, 다음 손님을 만나기 위해 또 광고비를 써야 합니다. 그래서 광고 운영과 함께 고민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한 번 모인 관심을 어떻게 우리 가게에 대한 믿음으로 쌓고, 그 믿음이 새로운 손님을 데려오도록 만들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제가 제작하고 관리하는 홈페이지 중에 이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가 있습니다. A한의원은 인스타그램과 포털 블로그에 한 달 300만 원이 넘는 광고비를 사용합니다. 반면 B한의원은 광고비 지출 없이, 한의사님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쓴 블로그 글을 홈페이지에 일주일에 1~2개씩 꾸준히 올립니다. 홈페이지 방문자 수를 비교하면 B한의원이 A한의원보다 약 4배 많습니다. 홈페이지에 차곡차곡 쌓인 글이 손님을 만나는 중요한 통로가 된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주목하고 싶은 것은 글의 숫자만이 아닙니다. 한의사님이 어떤 생각으로 진료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며,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문제를 어떻게 설명하는지가 자신의 목소리로 쌓였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누적된 글은 시간이 지나도 찾아 읽을 수 있고, 처음 방문한 사람에게 그곳을 이해하고 믿을 이유를 줍니다. 우리 가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장님의 생각과 상품을 만드는 과정,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한 답을 공식 홈페이지에 꾸준히 쌓아야 합니다. 한 번 보고 지나가는 광고의 관심을, 다시 찾아 읽고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로 남기는 것입니다.

    강릉마켓 홈페이지는 각 가게가 쌓아온 이야기와 정보를 더 많은 손님에게 연결하는 중심이 되고자 합니다. 한 가게를 보러 온 손님이 다른 가게의 상품과 이야기도 발견하고, 강릉마켓 안에서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각 가게의 공식 홈페이지에 상품 정보·사장님 이야기·후기·이용 안내를 정리하고 강릉마켓 홈페이지와 연결하면, 개별 가게의 개성과 전문성을 보여주면서 함께 알려지는 기회를 넓힐 수 있습니다. 강릉마켓이 강릉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이자 브랜딩·홍보·판매의 실무를 함께하는 공동 에이전트로 움직이려는 이유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광고 클릭 수와 함께 그 뒤에 남는 변화를 살펴야 합니다. 가게 이름을 직접 검색해 찾아오는 손님이 있는지, 소개와 후기를 읽은 뒤 문의하는지, 구매한 손님이 다시 주문하거나 주변에 추천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반복되는 질문은 상품 소개에 반영하고, 고객의 좋은 경험은 동의를 받아 후기로 소개합니다. 새로운 광고를 계속 더 넣는 데 의존하기보다, 이미 쌓인 이야기와 경험이 다음 손님을 데려오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인기 맛집을 이름으로 검색하고 지인에게 추천하듯, 우리 가게를 기억하고 다시 찾는 흐름을 만드는 일입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3 Matic AI점프업은 이 흐름을 함께 만드는 제안입니다. AI Matic #1 - 브랜딩으로 이해와 믿음의 기반을 만들고, AI Matic #2 - 홍보로 손님을 만나며, AI Matic #3 - 판매로 구매와 좋은 경험을 연결합니다. 우리 가게의 이야기는 잘 쌓이고 있는지, 손님이 믿고 선택할 정보가 충분한지 궁금하다면 연락해 주세요. 강릉마켓 참여를 통해 함께할 부분을 찾고, 개별적인 점검과 세팅이 필요하면 감자탕 김사장의 별도 컨설팅으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광고보다 쌓인 믿음이 더 많은 손님을 부릅니다
    사장님의 목소리가 믿음으로 쌓입니다
    우리 가게의 이야기를 더 많은 손님에게 연결합니다
    손님이 계속 찾아오는 기반, 함께 만듭니다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 강릉마켓 한우불고기, 함께 만들고 온라인에서 함께 팝니다

    강릉마켓 한우불고기, 함께 만들고 온라인에서 함께 팝니다

    좋은 상품을 만드는 일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일은 서로 다른 준비가 필요합니다. 상품 소개와 사진부터 주문 접수, 포장과 배송, 홍보까지 챙겨야 할 일이 많습니다. 강릉마켓은 이런 부담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각 가게의 강점을 모으는 강릉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이자, 브랜딩·홍보·판매의 실무를 함께 풀어가는 공동 에이전트로서 판매의 길을 넓혀보려는 것입니다.

    그 사례가 콜라보 2호 ‘강릉마켓 한우불고기’입니다. 인터넷으로 판매망을 확대하고 싶은 아이미트와, 소상공인을 위한 3 Matic AI점프업 솔루션을 실제 사업에 더 널리 적용해보고 싶은 강릉마켓이 만났습니다. 아이미트와 강릉마켓은 한우불고기를 비롯한 양념육의 공동판매와 홍보를 협의하며 기획·제작·판매를 서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품을 만드는 전문성과 손님에게 알리고 판매하는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자사몰이나 스마트스토어를 직접 운영하기에는 아이미트가 준비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콜라보 상품으로 선보이고, 강릉마켓 스토어에서 먼저 판매와 출하를 시작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진출을 돕고자 합니다. 이후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품목을 늘리고, 상품 등록과 주문 관리, 고객 응대와 배송 과정을 하나씩 갖춰가는 것입니다. 강릉마켓 안에서 작게 시작해 경험을 쌓으며 아이미트의 온라인 사업 기반을 만드는 인큐베이팅 과정입니다.

    온라인에서는 손님이 상품을 직접 보고 질문하기 어렵습니다. 상품 구성과 중량, 조리·보관 방법, 가격과 배송 안내를 구매 전에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몇 명이 먹기에 적당한가요?”, “받은 뒤 어떻게 보관하나요?” 같은 질문에 상품 소개가 먼저 답해주는 것입니다. 강릉마켓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이런 정보를 정리하고 판매 페이지와 연결해, 관심을 가진 손님이 주문까지 편하게 이어가도록 준비합니다.

    판매 기회도 여러 방향으로 넓히고 있습니다. 공동구매 채널을 통한 판매를 협의하고 있으며, 강릉마켓 쇼핑몰과 인플루언서 협업도 추진 중입니다. 홍보 역시 강릉 지역 고객을 넘어 인스타그램 공동광고를 통해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판매 과정에서 손님의 반응과 반복되는 질문을 살펴보고, 공급 물량과 포장·배송·정산 방법을 함께 맞춰가려 합니다. 이런 준비가 갖춰지면 아이미트의 자체 스마트스토어나 오픈마켓 진출도 도울 수 있습니다.

    AI Matic #3 - 판매는 이렇게 판매 기회를 만들고, 실제 운영에 필요한 기반을 함께 갖추는 과정입니다. 우리 상품도 함께 판매해보고 싶거나 온라인 진출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민이라면 연락해 주세요. 강릉마켓 참여를 통해 함께할 부분을 찾아보고, 개별적인 점검과 세팅이 필요한 경우에는 감자탕 김사장의 별도 컨설팅으로 도움을 드립니다. 사장님의 상품과 경험이 더 많은 손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강릉마켓 스토어에서 먼저 시작합니다
    판매하면서 온라인 사업의 기초를 갖춥니다
    품목을 늘리고, 판매의 길을 넓힙니다
    우리 상품의 온라인 진출, 함께 준비합니다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 광고 클릭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광고 클릭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광고를 보고 우리 가게를 찾아온 손님은 그다음에 무엇을 할까요? 상품을 살펴보고 주문할 수도 있지만, 필요한 정보를 찾지 못해 그대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앞선 이야기에서는 AI와 자동화로 광고 반응을 꾸준히 살피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들어가, 광고로 모인 관심이 실제 문의와 구매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려 합니다.

    예를 들어 한우불고기 광고를 누른 손님이 여러 상품이 섞인 첫 화면에 도착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광고에서 본 상품을 다시 찾아야 하고, 가격이나 배송 방법까지 알아보기 어렵다면 구매를 미루기 쉽습니다. 해당 상품의 소개 페이지로 바로 연결해 구성과 중량, 가격, 배송비, 주문 방법을 한눈에 보여주면 손님은 다음 행동을 결정하기가 훨씬 편해집니다. 광고 문구와 손님이 도착하는 페이지가 같은 이야기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광고 효과를 살필 때도 클릭 수에서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인스타그램과 당근 광고에서 각각 얼마나 들어왔는지, 상품을 살펴본 뒤 주문 버튼을 눌렀는지, 문의나 구매로 이어졌는지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살펴봅니다. 클릭은 많은데 주문이 적다면 광고뿐 아니라 상품 설명과 주문 과정도 점검해야 합니다. 주문 버튼 클릭은 실제 구매와 구분해서 보아야 어디에서 손님이 망설이는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선은 작은 부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배송비가 마지막에 나타난다면 상품 소개에 미리 안내하고, 주문 버튼이 화면 아래에 숨어 있다면 찾기 쉬운 곳으로 옮깁니다. 같은 질문이 반복된다면 답변을 상품 페이지에 추가합니다. AI와 자동화는 이런 자료를 모으고 변화와 반복되는 질문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을 바탕으로 광고와 홈페이지를 함께 고쳐 나가는 것입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3 Matic AI점프업에서 AI Matic #2 - 홍보와 AI Matic #3 - 판매는 이렇게 연결됩니다. 강릉마켓은 각 가게의 개성을 모아 함께 알리는 강릉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이자, 브랜딩·홍보·판매의 실무를 함께 풀어가는 공동 에이전트를 지향합니다. 강릉마켓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가게와 상품을 소개하고, 광고와 콘텐츠로 모인 관심이 각 가게의 문의·주문으로 이어지도록 연결하는 역할입니다. 가게마다 혼자 준비하기 어려웠던 작업도 자원과 경험을 나누어 더 큰 단위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광고로 손님은 들어오는데 구매로 이어지지 않아 고민이시라면 연락해 주세요. 강릉마켓 참여를 통해 함께 풀어갈 부분을 살펴보고, 개별적인 점검과 세팅이 필요한 경우에는 감자탕 김사장의 별도 컨설팅으로 도움을 드립니다. 손님이 어디에서 들어오고 어느 단계에서 망설이는지부터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찾고, 이해하고, 주문하기 쉽게
    클릭과 구매는 다릅니다
    작은 불편부터 고쳐갑니다
    함께 알리고, 함께 연결합니다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 매일 살피는 광고, AI와 자동화로 작은 가게도 가능합니다

    매일 살피는 광고, AI와 자동화로 작은 가게도 가능합니다

    광고를 시작한 사장님이라면 “돈은 나가는데 잘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해보셨을 겁니다. 광고를 켜두는 것만으로는 손님이 어떤 사진과 문구에 반응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3 Matic AI점프업 중 두 번째 단계인 Matic #2 - 홍보는 가게의 매력을 알리고, 실제 반응을 살펴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강릉하얀감자탕의 택배 상품을 광고한다고 해보겠습니다. 하나는 가족이 함께 먹는 식탁 사진에 “아이와 함께 먹는 하얀감자탕”이라는 문구를 넣고, 다른 하나는 포장된 상품 사진에 “집에서 간편하게 준비하는 한 끼”라는 문구를 넣습니다. 같은 상품도 손님이 관심을 갖는 이유는 다를 수 있습니다. 두 광고의 노출과 클릭, 문의·구매 반응을 비교하면 어떤 매력이 선택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식탁 사진의 반응이 좋았지만 며칠 뒤 클릭률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바로 실패한 광고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충분히 노출됐는지, 같은 손님에게 반복해서 보였는지, 문의나 구매는 이어지고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소재를 바꿀 필요가 있다면 조리하는 모습이나 한 그릇에 담긴 사진으로 교체해 반응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이때 AI와 자동화가 반복 작업을 도울 수 있습니다. 매일 광고 데이터를 모아 전날과 비교하고, 반응이 달라진 소재를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사장님은 정리된 내용을 보고 무엇을 바꿀지 판단합니다. 예전에는 전담 직원이 꾸준히 살펴야 했던 세밀한 운영을 적은 비용으로 작은 가게도 시도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사용한 사진과 문구, 광고 대상과 운영 기간, 결과도 함께 보관합니다. “배송 안내를 강조했을 때 문의가 많았다”, “조리 장면을 보여줬을 때 구매 반응이 좋았다”는 기록이 쌓이면 다음 광고의 출발점이 됩니다. 광고에서 들어온 손님에게는 공식 홈페이지의 해당 상품 설명과 주문 안내를 보여줘, 생긴 관심이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합니다.

    강릉마켓은 강릉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이자 브랜딩·홍보·판매를 함께 진행하는 공동 에이전시입니다. 참여 사장님들의 브랜딩 작업과 함께 개별 광고 진행 요청도 돕고 있습니다. 광고를 어디서 시작할지, 현재 광고를 어떻게 살펴야 할지 고민되시면 연락 주세요. 강릉마켓 참여와 감자탕 김사장의 별도 컨설팅을 통해 가게 상황에 맞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더 효과적인 광고로 매일 수정합니다
    반응을 살피고, 필요한 부분을 바꿉니다
    오늘의 광고가, 다음 광고의 자산이 됩니다
    광고는 관심으로 끝나면 안 돼요. 구매가 최종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