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상품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팔릴 수 있는 길도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온라인 판매를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은 상품을 만들고, 상세페이지를 정성껏 만들고, 스마트스토어에 올렸는데도 왜 기대만큼 판매가 이어지지 않을까?

좋은 상품의 판매 고민

이제는 ‘어디에서 파느냐’만큼이나 ‘누가 소개하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은 직접 먹어본 사람이 자기 이름을 걸고 추천할 때 더 큰 신뢰를 얻습니다.

강릉하얀감자탕의 공동구매 경험에서도 이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다만 셀러를 찾고, 연락하고, 샘플을 보내고, 관계를 만드는 일은 혼자 하기엔 오래 걸립니다.

공동구매 셀러 연결

강릉마켓은 좋은 강릉 상품을 모아두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셀러, 공동구매, 파트너 유통 등 상품이 실제 시장에 닿을 수 있는 판매의 길까지 함께 넓혀갑니다.

좋은 상품을 만드는 일은 각 사장님의 몫입니다. 그 상품이 더 많은 손님에게 닿을 수 있는 길을 만드는 일은 강릉마켓이 함께하겠습니다.

강릉마켓 판매망 확장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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