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처음 강릉마켓을 시작하며 많은 사장님을 만나 뵙고, 각자의 가게와 상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로컬 손님에게 먼저 더 잘 알리고 싶은 사장님은 당근 광고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반대로 전국 단위 판매를 희망하시는 사장님은 공식 도메인을 마련하고, 가게를 소개할 홈페이지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광고나 SNS를 보고 관심을 가진 손님이 더 알아보기 위해 찾아오는 곳은 결국 가게의 공식 온라인 공간입니다. 그래서 공식 도메인에 사장님의 상품과 서비스, 강점, 문의 방법을 잘 정리하고, SNS·블로그·리뷰처럼 흩어진 홍보 기록을 연결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정보가 차곡차곡 쌓이면 손님도 가게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검색엔진과 AI도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가게의 특징을 더 일관되게 파악할 기반이 생깁니다.
다음 주에는 예약된 상담과 함께 몇 개의 홈페이지 구축을 마무리하고, 관련 광고와 홍보 영상 제작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래도 감자탕 김사장은 감자탕 공동구매와 강릉의 한 유치원 납품 준비까지, 맡은 일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모두 한 주 잘 마무리하시고, 다음 주에도 기운찬 한 주 보내세요.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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