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마켓 한우불고기, 함께 만들고 온라인에서 함께 팝니다

좋은 상품과 온라인의 길이 만났습니다
좋은 상품과 온라인의 길이 만났습니다

좋은 상품을 만드는 일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일은 서로 다른 준비가 필요합니다. 상품 소개와 사진부터 주문 접수, 포장과 배송, 홍보까지 챙겨야 할 일이 많습니다. 강릉마켓은 이런 부담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각 가게의 강점을 모으는 강릉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이자, 브랜딩·홍보·판매의 실무를 함께 풀어가는 공동 에이전트로서 판매의 길을 넓혀보려는 것입니다.

그 사례가 콜라보 2호 ‘강릉마켓 한우불고기’입니다. 인터넷으로 판매망을 확대하고 싶은 아이미트와, 소상공인을 위한 3 Matic AI점프업 솔루션을 실제 사업에 더 널리 적용해보고 싶은 강릉마켓이 만났습니다. 아이미트와 강릉마켓은 한우불고기를 비롯한 양념육의 공동판매와 홍보를 협의하며 기획·제작·판매를 서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품을 만드는 전문성과 손님에게 알리고 판매하는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자사몰이나 스마트스토어를 직접 운영하기에는 아이미트가 준비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콜라보 상품으로 선보이고, 강릉마켓 스토어에서 먼저 판매와 출하를 시작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진출을 돕고자 합니다. 이후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품목을 늘리고, 상품 등록과 주문 관리, 고객 응대와 배송 과정을 하나씩 갖춰가는 것입니다. 강릉마켓 안에서 작게 시작해 경험을 쌓으며 아이미트의 온라인 사업 기반을 만드는 인큐베이팅 과정입니다.

온라인에서는 손님이 상품을 직접 보고 질문하기 어렵습니다. 상품 구성과 중량, 조리·보관 방법, 가격과 배송 안내를 구매 전에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몇 명이 먹기에 적당한가요?”, “받은 뒤 어떻게 보관하나요?” 같은 질문에 상품 소개가 먼저 답해주는 것입니다. 강릉마켓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이런 정보를 정리하고 판매 페이지와 연결해, 관심을 가진 손님이 주문까지 편하게 이어가도록 준비합니다.

판매 기회도 여러 방향으로 넓히고 있습니다. 공동구매 채널을 통한 판매를 협의하고 있으며, 강릉마켓 쇼핑몰과 인플루언서 협업도 추진 중입니다. 홍보 역시 강릉 지역 고객을 넘어 인스타그램 공동광고를 통해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판매 과정에서 손님의 반응과 반복되는 질문을 살펴보고, 공급 물량과 포장·배송·정산 방법을 함께 맞춰가려 합니다. 이런 준비가 갖춰지면 아이미트의 자체 스마트스토어나 오픈마켓 진출도 도울 수 있습니다.

AI Matic #3 - 판매는 이렇게 판매 기회를 만들고, 실제 운영에 필요한 기반을 함께 갖추는 과정입니다. 우리 상품도 함께 판매해보고 싶거나 온라인 진출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민이라면 연락해 주세요. 강릉마켓 참여를 통해 함께할 부분을 찾아보고, 개별적인 점검과 세팅이 필요한 경우에는 감자탕 김사장의 별도 컨설팅으로 도움을 드립니다. 사장님의 상품과 경험이 더 많은 손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강릉마켓 스토어에서 먼저 시작합니다
판매하면서 온라인 사업의 기초를 갖춥니다
품목을 늘리고, 판매의 길을 넓힙니다
우리 상품의 온라인 진출, 함께 준비합니다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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